화성 개 번식장 동물학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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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wered by Claude- 경기 화성시 개 번식장 업주가 살아 있는 어미 개의 배를 갈라 새끼를 꺼내고, 병든 개 15마리를 근육이완제로 불법 안락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.
- 수의사 면허가 없음에도 2022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개 번식장을 불법으로 운영하며 심각한 동물학대를 저질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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