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영 모텔살인, 손배소 배상액 감액요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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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wered by Claude-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(20)이 피해자 유족들로부터 제기된 손해배상 소송에서 자필 의견서를 통해 배상액을 감당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.
- 현재 유족들이 청구한 3000만원의 손해배상액에 대해 김소영은 "평생 벌어도 갚을 수 없는 큰 금액"이라며 "평생 벌어 갚을 수 있는 금액만 청구해달라"고 요청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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