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처원·이근안 정부포상 취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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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wered by Claude- 정부가 12·12 군사반란, 5·18 민주화운동 진압 및 간첩 조작에 연루된 공직자 167명의 정부포상 198건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.
-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관련자인 박처원 전 치안본부 대공수사처장의 녹조·홍조근정훈장과 대통령표창 4건, '고문 기술자'로 알려진 이근안 전 경감의 국무총리표창 1건 등이 취소 대상에 포함됐다.
- 경찰청은 5·18 민주화운동 진압과 삼청교육 등 반헌법적 행위 관련자들의 장관표창 51점에 대해서도 관계기관에 취소를 요청했다.
주요 뉴스
“탁 치니 억” 박처원 고문경찰 등 공직자 167명 서훈 취소
한겨레·7일 전

12·12 군사반란·5·18 진압·간첩조작 연루자 정부포상 198건 취소
JTBC·7일 전

[속보] ‘고문 경찰’ 박처원·이근안 포함···5·18 진압, 12·12 반란 가담자 등 167명 정부포상 취소
경향신문·7일 전

‘고문’ 이근안, ‘탁 치니 억’ 박처원... 정부 포상 198건 취소
조선일보·7일 전

'고문 기술자' 이근안 포상 취소‥부적절 서훈 198점 취소안 의결
MBC·7일 전

이근안·박처원, 12·12 가담자 등 정부 포상 167명 198건 취소
KBS·7일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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