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부발전 부사장 복지기금 유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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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wered by Claude- 남부발전 자회사 대표가 개인 아파트 전세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복지기금 6억 원을 빌린 사실이 적발됐다.
- 이 사건 발각 후 남부발전 부사장은 임직원들에게 회사 피해를 막으라며 입단속을 시킨 것으로 드러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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