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천시 7급 공무원 25억 유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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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wered by Claude- 경북 영천시 행정복지센터의 7급 공무원 A씨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회계 시스템을 허위로 조작해 공금 약 25억 원을 빼돌린 정황이 적발됐다.
- A씨는 230여 차례에 걸쳐 자신 명의 계좌로 공금을 이체했으며, 영천시는 경북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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