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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취운전 엄마 징역 12년

7월 11일 07:05 기준 9였습니다. 지금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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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4·6세 어린 두 딸을 태우고 만취 상태로 시속 178㎞로 과속 운전하던 30대 여성이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징역 12년형을 받았다.
  •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.211%의 만취 상태였으며, 제한속도 시속 60㎞ 도로에서 제한속도를 118㎞ 초과한 속도로 운전했다.
  • 사고는 지난 1월 오후 9시 20분경 충남 홍성군 홍북읍의 도로에서 발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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