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성숙 총리 후보자, 주택 3채 처분
6월 23일 17:05 기준 9위였습니다. 지금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없습니다.
AI가 요약했어요
Powered by Claude-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 중이던 서울 잠실 아파트, 역삼동 오피스텔, 경기 양평 전원주택 등 주택 3채를 모두 처분했다.
- 지난달 잠실 아파트 매각에 이어 역삼동 오피스텔(6월 23일)과 양평 전원주택(6월 22일) 잔금을 완료하면서 서울 삼청동 주택 1채만 보유한 1주택자가 됐다.
- 잠실 아파트 매각 차익 중 5억원을 기부했으며,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다주택 보유 논란 해소를 위해 순차적으로 부동산 처분에 나섰다.
주요 뉴스
한성숙, 3채 팔고 1주택자로... 차익 20억 중 5억 기부했다
조선일보·35일 전
[단독] 중기부 후보 시절부터 논란 '불법 증축'…한성숙, 1년 뭉개다 총리 지명 다음날 '해결'
JTBC·35일 전

한성숙 총리 후보자, 잠실 아파트 이어 주택 2채 추가 매각…이젠 1주택자
한겨레·35일 전

4주택자던 한성숙 총리 후보자 ‘1주택자’ 됐다···삼청동 주택 빼고 모두 처분
경향신문·35일 전

청문회 이틀 전 1주택자 된 한성숙… 집 3채 팔고 삼청동만 남겼다
한국일보·35일 전

한성숙 총리 후보자, 1주택자 됐다... 2채 추가 처분
CJB청주방송·35일 전
함께 보면 좋은 검색어
연관 검색어
지금 뜨는 검색어
6월 23일 함께 오른 검색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