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 편하게 이용하기

양향자 vs 장동혁 지도부 총사퇴

6월 15일 16:05 기준 10였습니다. 지금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없습니다.

AI가 요약했어요

Powered by Claude
  •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이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도부의 총사퇴를 요구했다. 양향자는 6·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 낙선의 책임을 이유로 들며 지도부를 '좀비'에 비유했다.
  • 장동혁 대표는 높은 지지율을 근거로 사퇴 요구를 거부하며, 지도부를 좀비라 표현하는 것이 지지자에 대한 모욕이라고 반박했다.

주요 뉴스

함께 보면 좋은 검색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