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진핑 방북, 북한 '핵보유국' 재강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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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wered by Claude- 김여정 북한 부부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'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의 한계선'이라며 비핵화 논의에 선을 그었다.
- 시진핑 주석은 지난달 베이징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,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연이어 만난 뒤 평양을 방문하는 것으로, 올해 첫 해외 순방이다.
- 북한은 시진핑의 2019년 이후 7년 만의 방북을 앞두고 핵능력 확대 의지를 발신하며 비핵화 가능성을 명확히 부정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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