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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현태 계양을 출마, 본인 투표 못 해

6월 3일 22:05 기준 8였습니다. 지금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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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6월 3일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정작 자신의 선거구에서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했다.
  • 김현태 후보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계양갑으로 등록돼 있어 출마 선거구인 계양을에서 투표할 수 없었던 것이다.
  • 선거 출마는 주소지와 무관하게 가능하지만, 본인이 투표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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